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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사 개성공단.금강산관광재개전북도민운동본부 결성 기자회견

2019.08.27 48

개성공단.금강산관광재개전북도민운동본부 결성


전북겨레하나와 지역 180개 단체와 기관이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전북도민운동본부’(이하 전북도민운동본부’)를 결성했습니다.

전북도민운동본부는 827일 오전 11, 전북도청 기자회견실에서 결성 소식과 활동 방향을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회견에는 황민주 6.15공동선언실천전북본부 상임대표의장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김용현 전북경영자총협회장 등 경제인들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전북 기업들의 협의체인 전북개성공단입주업체협의회’(회장 정태두)의 대표들이 함께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방용승 상임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견에서 정태두 회장(주식회사 성실섬유 대표, 전북개성공단입주업체협의회장)“2016년 뜻밖에 문을 닫은 개성공단에서 나온 우리 기업들은 국내와 해외에서 어렵게 생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경제보복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침체된 한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남북경제협력 만큼 좋은 게 없다하루속히 개성공단이 재개되어 다시 입주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최근 드러난 일본의 검은 속셈과 교활한 책동을 정면으로 맞받아치고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 대안은 남북경제협력에 기반한 평화 경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동북아시아 질서가 재편되는 등 한시가 바쁜 절박한 시기에 남북관계를 본 궤도에 올려놓을 시금석이 될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해 국민적 힘을 모을 때라고 지적했습니다.

 

 

남북이 싸우면 아베가 춤을 춘다’, ‘일본 경제침략 평화경제가 희망이다등의 구호를 외치고 대학생겨레하나 회원들이 일본 경제침략 위기 자물쇠를 개성공단 재개 열쇠로 여는 퍼포먼스도 진행했습니다.

 

전북도민운동본부는 이후 남북경제협력, 특히 개성공단의 의미와 효과를 알리는 교육과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오는 93~4일에는 전주와 정읍지역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초청 강연회를 개최합니다이 과정에서 시민사회단체와 전북지역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의 소통과 연대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우선 93,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과 시민사회단체가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외에도 전북도민운동본부는 금강산관광 사전신청 캠페인,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국민청원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다가오는 9월 총회가 열리는 유엔에 시민평화대표단을 파견하여 민간 외교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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