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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사 청소년.대학생 평화통일골든벨

2019.09.19 37


8월 31일 오후 1시, 전주 하가초등학교 강당에서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2019통일골든벨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저술한 '남과 북, 우리 함께 살 수 있을까?'를 읽고 33개의 문제를 풀면서 골든벨에 도전하는 행사입니다.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2인 1조로 대회에 참여하여 문제도 풀고 게임도 즐기며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가자들은 행사 시작 전부터 자리를 잡고 복습도 하고 예상 문제를 뽑아 서로 질의하고 대답하며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임정우 대학생겨레하나 회장이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경쟁보다는 함께 공부하고 즐기자고 강조했습니다. 

방용승 전북겨레하나 상임이사님이 이번 행사를 준비한 것은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책 한 권을 통독하여 평화통일문제를 깊이있게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연습 문제로 대회 규칙을 알아보았습니다. 재미로 시작했지만 막상 시작하니 흥분도 되고 떨리기도 합니다. 



1단계는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15분제를 풀었습니다. 노트북은 갖고 싶지만 정답은 왜 이리 알쏭달쏭하기만 한걸까요?

소박한 상품을 놓고 경품 추첨 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2단계에서는 혼자 힘으로 15문제를 풉니다. 난이도도 올라가고 상의할 친구도 없이 오직 내 판단으로만 조심스럽게 정답을 적어갑니다. 

어느새 빈 자리가 많이 생겨 최종적으로 골든벨에 도전한 친구들은 단 네 명!



 31번부터는 골든벨 문제입니다. 마침 청소년 2명, 대학생 2명이 남았습니다. 친구들의 응원 열기도 높아갑니다. 

마침내 남은 최후의 1인, 고등학교 때부터 전북겨레하나와 함께헤온 전북대학교 박영서군! 드디어 골든벨에 성공합니다. 이렇게 해서 대학생 박지혜 3등, 청소년 김하은 2등, 청소년 서원영 1등, 대학생 박영서 골든벨의 주인공으로 등극했습니다. 

자랑스러운 수상자들의 얼굴입니다. 내년에도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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