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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소년평화통일기자단 11기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

2019.04.08 148

​2019년 4월 6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청소년평화통일기자단 11기' 발대식을 했습니다.

 

서류전형, 면접, 영상테스트, 필기시험등 쉽지않은

선발과정을 거쳐 37명의 기자단 11기가 태동하였습니다.

 

김은경 전북겨레하나 이사장님께서 '3.1운동의 주역이, 촛불혁명의 주춧돌이 청소년 이였듯이

평화통일운동의 주인공이 되어달라'는 인사말을 전해주셨습니다.


황민주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전북본부 의장님께서는 '파릇파릇한 기자단을 만나는 일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다'라고

말씀하시며 '평화통일의 미래가 기자단 덕분에 밝아지니 더욱 기쁘다'라며 축하인사 해주셨습니다.


후배사랑이 남다른 기자단 선배들도 참석하여

후배들에게 열심히 활동해 달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발대식을 마친 후에는 완주군 '경천애인 농어촌인성학교'로 이동하여

오리엔테이션을 했습니다.

청소년평화통일기자단 활동의 기초를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성희 전북겨레하나 사무총장님의 '영화로 보는 코리아'로 평화통일의 초석을 다졌고,

박상규 기자의 '언론인의 역할과 사명'이라는 강연으로 기자정신을 배웠습니다.

방용승 전북겨레하나 공동대표님의 '북녘여행기'를 들으며 남북교류의 꿈을 꾸었습니다.

 

강의 뿐만 아니라 몸팅 마음팅, 레크레이션, 몸으로 말하는 통일이야기를 하며

친구들을 알아가고 사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음날에는 기자단 11기는 어떤활동을 했으면 좋겠는지

부서별로 토의했습니다.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토의를 하다보니 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왔습니다.


2019년 기자단 11기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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