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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전북지역 사회적대화 보도자료

2019.09.23 26

 

 ‘2019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전북지역 사회적 대화개최

- 전국 17개 시도 사회적 대화 통해 남남갈등해결 기대

- 한반도 평화체제와 비핵화 등 의제로 숙의 토론 진행

 

-2019924, 오후 1시부터 전북겨레하나 등 도내 14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주관하고 평화·통일비전사회적대화 전국시민회의’(약칭:통일비전시민회의)가 주최하며 통일부가 후원하는 ‘2019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전북지역 사회적 대화가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2019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회적 대화는 그동안 평화, 통일 정책 결정에서 배제되어 온 시민들이 숙의 토론을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최소한의 합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전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황민주 6.15전북본부 상임대표의장과 이태호 통일비전시민회의 운영위원장 등을 비롯하여 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등 5대 종단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 임원, 활동가, 회원들이 참석합니다.

 

- 이번 사회적 대화에 토론 패널로 참여하는 100 여 명의 시민들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반도 평화체제와 비핵화 대북 인도적 지원의 조건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전북지역의 원칙 등 3가지 의제에 대해 토론을 진행합니다. 이념, 정파, 세대, 종교를 넘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시민들이 평화롭게 의견을 나누고, 합의를 이끌어내게 됩니다.

 

-통일비전시민회의는 앞서 성공리에 진행된 4개 권역(수도권, 영남권, 충청권, 호남권)과 미주 지역 사회적 대화 등 그동안 진행된 사회적 대화를 통해 도출한 결과를 토대로 오는 10월 중 종합토론회를 실시하고, 최종 협약안을 확정해 정부에 제안할 예정입니다. 이 협약안에는 통일의 필요성과 원칙 통일방안 남북 교류협력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 등 통일·대북정책 추진의 핵심 사항에 대한 협의 내용과 시민사회 내 주요 의견들이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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